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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N심리상담] 건강검진받다가 정신병 만든 이야기
관리자 (thelove) 조회수:300 추천수:1 182.216.43.38
2017-02-12 12:55:46

 

건강검진받다가 정신병 만든 이야기

오래전 잘 알고 지내던 K의 이야기이다.
K는 직장에서 정기 건강검진을 받은 후 심장을 의료기관에서 재검진을 받으라는 의견이 있어서 시내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의원을 찾아갔다.

검진을 마치신 원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조금만 늦었으면 큰일날뻔 했다.'였다.
심장질환은 2개월간의 치료로 완치되었다.
그러나 심장질환 치료와 함께 K는 정신과에 다녔었고 심장질환 완치후 정신과 치료를 2년간이나 다녔다.

그 후에도 K는 몸과 마음에 조금만 이상이 있으면 심장마비가 되는 것은 아닌가하고 불안해 하며 살았다.
그리고 생활도 바뀌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 즐겁게 살자'가 그의 생활신조가 되었다.
악기연주를 배워서 각종 연회에 무료로 봉사활동 나가고 몸에 좋은 것, 맛있는 음식 등등
즐거울 수 있는 대부분의 것을 즐기며 살고 있다.

최면은 암시의 세계이다.
암시는 좋은 암시로도, 잘못하면 나쁜 암시로도 작용하게 된다.
열 사람이 한 사람 바보만들 수 있다. 바보*10= 암시 심화-->바보
열 사람이 한 사람 천재만들 수도 있다. 천재. 영리해,*10= 암시 심화-->천재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말이 씨가 된다'라는 속담은 최면작용을 정확히 대변해 준다.

특히 권위자의 한 마디는 천당과 지옥을 왔다 갔다하게 만들 수 있어 대단히 주의해야 한다.

'말이 씨가 된' 언어와 사건, 충격기억등은 우리의 잠재의식에 뿌리를 내리고 지속적으로 장애를 일으킨다.
아무리 의식적으로 지우려 해도 더 선명해지는 부정적 암시는 조건반사와 유사한 작용을 반복하게 된다.

만약 지금 부정적 정보와 경험으로 고통스럽다면 그 정보의 반대되는 상황과 말을 반복하는 것이 좋다.
'동문서답'형의 암시는 일차 문제상황을 벗어나게 하고 긍정적 목표를 실현시킨다.

만약 마음이 불편하다면 눈을 감고 호흡을 편안히 한 후'편안한 분위기의 기억을 떠올리고 '평화, 평화, 평화'라고 반복해보자
주의할 것은 '현재 내 마음은 불편하지만~~'이라는 단서를 붙이면 안된다.

암시는 내가 원하는 최선의 상황을 암시문구로 만들어 반복할 때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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