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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N심리상담] 변화는 고통의 끝, 바닥을 칠 때 시작되어야 하나?
관리자 (thelove) 조회수:3328 추천수:12 14.52.220.57
2017-11-30 10:26:26

변화는 고통의 끝, 바닥을 칠 때 시작되어야 하나?

 

 

변화는 고통의 끝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변화는 바닥을 칠 때 시작된다고도 말한다.

몸이 아프거나 마음이 아파도 이런 말이 기준이 되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다.

한마디로 죽을 지경이 되었을 때 병원을 찾는다거나

미쳐버릴 지경이 되었을 때 심리상상담 전문가, 정신의학 전문가를 찾는다면

매우 아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안타깝지만 심리상담, 심리치료를 하다보면  '죽을 지경이다. 미쳐버릴 지경이다'를 고통지수 10점 만점으로 할 때

병원이나 심리상담센터를 내방하는 사람의 고통지수는  7~9점 수준일 때 찾아나선다.

전문가들은 고통지수 4~6점 수준에서 변화를 시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고통의 끝까지, 바닥까지 도달했을 때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다.

 

 

1번. 선택

2번. 기회

3번. 변화

좋은 선택, 적절한 기회, 성공적 변화를 모두 권하고 있지만

인내심의 한계점이 어디인지 실험한 후에 '더 이상 견딜 수 없다.'에서 움직인다.

 

 

가장 큰 문제는 많이 늦었다는 점이며

고통과 심각성이 매우 높아진 점이고

장기적으로 변화의 시간과 돈이 소요되며 고통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점이다.

 

 

앞으로는 너무 많이 아픈 후에 변화를 시도하기 보다

조금 아프다 싶으면 변화를 시도하는 사회적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조금 아프다 싶을 때 변화를 시도하여

더 이상 큰 고통, 큰 병, 큰 사고가 나지 않아도 되는 건강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항상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관리되고 유지되며

하루 하루가 활력있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심리상담, 심리치료에 대한 정보가 기본이 되고  상식이 되는 사회적 환경이 되기를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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