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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당] 분노조절장애, 간헐적 폭발성 장애, 충동조절장애라고 불리우는 정신장애
관리자 (thelove) 조회수:948 추천수:16 175.192.207.41
2018-05-12 09:34:34

분노조절장애, 분노, 공격적 충동을 조절할 능력의 상실

상담학박사 김종일. 2018. 5. 12. 입력

 

분노조절장애,

간헐적 폭발성 장애,

충동조절장애라고 불리우는

정신장애가 뉴스를 통해 연일 알려지고 있다.

분노조절장애의 정신의학, 심리학, 상담학에서 불리우는 정식병명은

"간헐적 폭발성 장애"이다.

충격적인 뉴스였던 광주 집단폭행사건, 장애인을 목검으로 폭행하여 살해한 사건, 대한항공 갑질 목소리와 영상물들의 공통점이 바로 "간헐적 폭발성 장애"라고 할 수 있다.

 

간헐적 폭발성 장애의 정의

간헐적 폭발성 (충동) 장애는 공격적 충동을 조절할 능력이 상실되는 일이 반복적으로, 발작적으로 일어나서 심한 폭력사태나 재정적 손실을 가져오는 경우를 말한다.

 

공격적 충동, 분노, 격노의 원인은 과연 무엇인가?

분노조절장애라는 이름으로 볼때 분노를 조절할 수 없는 장애라고 간단히 설명할 수 있다. 그렇다면 분노가 원인이다.

 

분노조절장애의 분노 또는 더 심한 격노의 원인은 대체로 개인의 성장과정에서 받은 학대경험, 폭행당한 경험이 억압되었다가 힘이 생겼을 때 폭발적으로 표출될 수 있다.

또 다른 측면에서는 높은 기대수준의 양육과 욕구를 과잉충족시켜 양육했을 경우 그 보다 못한 자극, 결핍, 스트레스가 발생할 때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고 폭발하는 경우도 있다.

 

분노조절장애의 해결,  심리상담, 심리치료, 최면심리상담은?

분노조절이 안되고 폭발하여 폭행, 폭언, 기물파손이 발생할 때는 성장과정, 과거경험들 중에서 폭력을 당한 경험, 학대, 욕구의 과소충족 또는 과잉충족된 측명이 있었는지 살펴보고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 최면심리상담을 통해 해소하여야 한다.

 

 

분노조절장애, 자신과 타인의 고통과 피해 반복

분노조절장애로 인한 공격적 충동과 공격행위, 즉 폭력행위(신체폭력과 언어폭력, 기물파손 등)는 분노를 조절하지 못할 때 폭발적으로 나타나 행위자 자신과 타인에 큰 피해를 일으킨다.

분노조절장애의 더 심각한 문제는 폭력행위로 인한 피해가 자신과 타인에게 반복적으로 지속된다는 점이며, 머리로는 알아도 행동이 수정되지 못해서 많은 고통이 발생하는 점이다.

 

     

간헐적 폭발성 장애의 진단기준


1.공격적 충동의 억제 실패로 심한 폭행, 기물파괴 등의 삽화가 여러 차례 있다.


2.장애 동안에 표현되는공격성의 정도는 유발인자적인 정신사회적 충격에 비해서 크게 벗어난다.


3.공격적인 삽화들은 다른 정신장애에 의하지 않으며 (예: 반사회적 인격장애,경계성 인격장애, 정신병적 장애, 조증 삽화, 행실장애, 또는 주의력결핍/과다활동장애), 물질에 의한 직접적인 생리적 효과(예: 약물남용, 투약)나 일반적 의학적 상태(예: 두부손상, 알츠하이머병)에 의한 것이 아니다. (더사랑심리상담센터 상담학박사 김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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