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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심리학] 남북통일 예언 2차, 현재 기대와는 다르게 마음대로 안된다.
관리자 (thelove) 조회수:856 추천수:8 175.192.207.41
2018-06-18 13:57:27

남북통일 예언 2차, 현재 기대와는 다르게 마음대로 안된다.

상담학 박사 김종일. 2018. 06. 18. 입력.

 

남북통일 예언 1차에 이어서 유사한 예언이 나왔다.

현재 진행되는 남북, 북미회담의 기대와는 다르게 마음대로 안된다.

무병으로 내방한 무속인 안에 접신된 신령을 통해 알아본 한반도의 미래 예언.

 

김정은 위원장, 반란세력에 의해 중국으로 망명한다는 예언.

 

남북통일 예언 1차에서도 나타난 것과 유사한 예언이다.

북한의 기득권 세력, 군부세력들이 기득권을 상실하는 것, 장기간 지속된 강성대국이라는 정치적 신념의 붕괴와 같은 상실감에서 군사반란(쿠데타)이 발생하여 김정은 위원장은 중국으로 망명한다는 예언이 나왔다.

 

김정은 위원장 주변에 2~3개의 반란세력이 도사리고 있다는 예언

 

김정은 위원장은 북한의 역사적 지향점, 정치적 신념과 완전히 배치된 북미회담, 남북회담, 대외 개방으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장기간 보장되고 유지되어온 기득권 세력, 군부세력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상실하는 것에 대한 반발심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반발심, 상실감에 대한 반발세력이 김정은 위원장의 주변에 2~3개가 도사리고 있다고 한다.

 

주변 강대국에 의해 우리 기대와는 다르게 마음대로 안된다는 예언

현재의 분위기로 보면 남북관계, 북미관계, 중국, 러시아, 일본이 모두 남북의 적대관계, 북미의 적대관계를 해소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렇게 꿈꾸는 대로, 기대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는 예언이다.

즉, 주변 강대국들 때문에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렇게 보면 남북관계의 개선, 남북통일의 기대는 의외의 사건들로 인해 마음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북한 내부의 사건인 군사반란에 의한 김정은의 실권, 중국 망명이 내부요인이라면, 외부요인은 주변 강대국들이 협조하는 듯 하다가 흔들거나 비협조하는 태도가 장애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무속인의 예언과는 다르게 무사히 남북화해, 평화와 공존, 평화와 번영의 시대가 활짝 열릴 수 있기를 비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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